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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쌍조
작성일 2012-03-25 (일)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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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76  
튼튼이와 튼순이의 묵상
 
 
어느날 아침 쌍조가 앉아있으니
튼튼이 튼순이가 이렇듯이 있었다는 영애의 이야기.
 
튼튼이의 묵상 실력을 평해주소서 스승님!
지난 1년간 유치원에서 선생님에게 배운 솜씨입니다.
튼순이는 오빠야를 보고배운 솜씨.
 
ㅋㅋㅋ.
이름아이콘 소허
2012-04-22 14:53
이미 도를 깨쳤으니 더 이상 공부가 필요 없느니라...하산하기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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