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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ungjin
작성일 2009-07-22 (수) 22:14
ㆍ조회: 295  
Re..황령산 봉수대에서...
아시수!

튼튼이네들과 닮아가네.
좋은 현상이고
쌍조도 편안해 보이고.

기다림은 그리움으로 가슴에 남는게지.
몸은 멀리 있어도 가슴은 하나로.

꽃보다 아름다운 것이 사람이라고
내가 잘 아는 사람이 말하데.
사람도 좋지만 꽃이 주는 향기도 좋더라 그랬지.

꽃 보다 아름다운 사람에게서
꽃 향기가 난다면
그곳이 천국이지 않겠나?!

쌍조!
오늘 간만에 약발이 좀 먹히누만~

인생은 알고 보면 룰루랄라~
세상도 알고 보면 참 재미있어.
그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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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령산 봉수대에서... - 쌍조 ┼
│ 쌍조도 줄곧 혼자만 부산을 방문하다,
│ 이제보니 처음으로 두 꼬마 친구와 처를 대려갔네요! ^^;
│ 자주 뵌 건 아니었지만...ㅋㅋㅋ

│ 아직 들국화 아시수 반장님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 아시수님! 쌍조의 개인정보유출 어떡하죠? 올려도 되겠죠? ^^

│ 다음에 다른 분들 뵐 때 꼭 알아야 하니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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