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작성자 쌍조
작성일 2012-03-25 (일) 23:10
MediaPlayer
ㆍ조회: 202  
튼튼이와 튼순이의 묵상
 
 
어느날 아침 쌍조가 앉아있으니
튼튼이 튼순이가 이렇듯이 있었다는 영애의 이야기.
 
튼튼이의 묵상 실력을 평해주소서 스승님!
지난 1년간 유치원에서 선생님에게 배운 솜씨입니다.
튼순이는 오빠야를 보고배운 솜씨.
 
ㅋㅋㅋ.
이름아이콘 소허
2012-04-22 14:53
이미 도를 깨쳤으니 더 이상 공부가 필요 없느니라...하산하기를...ㅎㅎㅎ
   
 
  0
3500

    N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56 튼튼이가... 2 쌍조 2018-03-19 48
55 튼튼이와 튼순이의 묵상 1 쌍조 2012-03-25 202
54 봄 소식 4 jungjin 2009-08-29 350
53 황령산 봉수대에서... 쌍조 2009-07-20 332
52    Re..황령산 봉수대에서... jungjin 2009-07-22 320
51 광안리에서 튼튼이와 튼순이... 쌍조 2009-07-20 307
50    Re..광안리에서 튼튼이와 튼순이... jungjin 2009-07-22 283
49 봄 소식 2 jungjin 2006-09-26 621
48 Wingchun 사부와 제자들 4 Shantam 2006-08-21 693
47 우리동네 jungjin 2006-07-31 568
46 내가 가장 사랑하는 나의 모습 1 김은희 2005-12-07 754
45 봄 소식 1 jungjin 2005-09-23 608
44 주말 산책중에... jungjin 2005-07-10 670
43 Lake Coleridge 1 jungjin 2005-04-28 663
42 해변 산책로 jungjin 2005-04-13 810
41 해변가 마을 jungjin 2005-04-13 740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