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작성자 쌍조
작성일 2009-08-10 (월) 23:55
MediaPlayer
ㆍ조회: 638  
안목
안녕하세요!
요 며칠전 쌍조는 작은 선택의 문제에 놓이게 되었지요.
 
살아가면서 어쩔수 없이 맞아야 되는 그런 선택이라고 해야되나요.
그런 와중에 쌍조는 처음 한 짖거리가 계산기를 뚜두렸습니다.  썩을 넘~!
그래도 쌍조에겐 오랜 知友가 있어 쌍조의 썩어 문더러진 곳을 도려내고, 치유해주더군요.
 
바라봄에는 두가지가 있다고 정진사마께서 말씀하셨던가요?
겉과 속을 바라봄이라고...
그 중에서 사람을 바라보는 안목이 가장 높은 경지라고...
쌍조가 이번에 톡톡히 댓가를 치루고 그 뜻을 어느 정도 이해를 했습니다.
 
요즘 쌍조는 "유붕이 자원방래면 불역낙호아" 합니다.
오랜 유학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知友가 있는데, 코드가 맞다고 해야하나요...
어쨋거나 마음으로부터의 편안함을 느낍니다.
 
이상!
이름아이콘 jungjin
2009-08-11 18:11
선택의 여지가 있다면 계산기가 필요 할 것이고,
없다면 계산기를 내려 놓아야겠지.

겉 (바깥 일)은 계산기가 필수고,
속 (내 문제)은 주시로 해결이 가능한것이여~

무릇 인간이 잉간(잉여인간)은 것은 자기 주시가 없기 때문이지.

좋은 친구 만나면
가슴이 열리고 대화가 가능하니
참으로 有朋 自遠方來, 不亦樂乎아!

늘 새롭고 좋은 나날~

^^
   
 
  0
3500

    N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45 괜찮으세요??? 1 상조 2011-02-24 234
44 내 허락 없이는... jungjin 2009-10-01 363
43 우물과 마음의 깊이 2 jungjin 2009-08-29 270
42 그래, 인생은 단 한 번의 추억여행이야 2 jungjin 2009-08-20 295
41 안목 1 쌍조 2009-08-10 638
40 중년은 많은 색깔을 갖고 있는 나이다 jungjin 2009-08-04 220
39 좋은 생각이란 jungjin 2009-08-03 237
38 이런 사람과 사랑하세요 jungjin 2009-08-03 194
37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jungjin 2009-08-03 203
36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jungjin 2009-07-31 207
35 인생의 작은 교훈들 jungjin 2009-07-31 596
34 자신을 사랑하는자만이 jungjin 2009-07-30 614
33 초심을 잃지 않는 지혜 jungjin 2009-07-29 201
32 기쁨을 주는 사람이길 원합니다 jungjin 2009-07-28 181
31 간만에 인사올려요. 아시수 2009-02-02 185
30    Re..간만에 인사올려요. jungjin 2009-02-03 189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