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작성자 아시수
작성일 2009-08-29 (토) 09:47
MediaPlayer
ㆍ조회: 403  
나는 한 떨기 꽃
나는 한 떨기 꽃..
 
세상은 나의 꽃밭이어라...
 
 
길가를 오가는 이
 
바람이 인연이 되어
 
숨결에 흩날리는 향기
 
한 조각 인연이 된다
 
 
순간을 붙잡은 곳에
 
향기 넘어 잊음(취함)이 있다면
 
이 참으로 감사한 일이 아닌가?
이름아이콘 jungjin
2009-08-29 11:21
무심 꽃 밭에 핀 한 송이 꽃.
그 향기가 무심천을 감도네.

향기에 취한 사람들.
무심한 사람들.
   
 
  0
3500

    N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54 세상을 꿈이라고 하는 이유는... 8 아시수 2009-08-31 587
53 새로움에 대한 미망 7 수시아시수 2005-12-31 508
52 빤스를 벗어라....ㅋㅋ 3 아시수 2009-10-01 427
51 세상은 마음이 만들어낸 환상이다. 3 아시수 2009-08-25 395
50 이 무엇하자는 것인가? 3 아시수 2006-04-25 455
49 글을 쓴다는 것 3 수시아시수 2005-08-11 468
48 해인삼매중에 노닐다....... 3 수시아시수 2005-05-22 598
47 또 다른 순수 앞에 서서... 2 아시수 2006-04-29 440
46 굳이 안으로 사무치라 한 까닭은.... 2 아시수 2005-12-10 447
45 사랑 - 여섯 2 아시수 2005-10-29 519
44 무상계 2 - 무상한 몸 2 수시아시수 2005-03-28 489
43 쌍조의 사과,,,,,옥영님의 이사 1 아시수 2009-08-29 360
42 우리는 왼손과 오른손....다만 그러하네... 1 아시수 2009-08-29 338
41 나는 한 떨기 꽃 1 아시수 2009-08-29 403
40 마음의 세가지 성질 1 아시수 2009-07-28 278
39 언제나 진솔한게 우리 가슴을 적실 뿐... 1 아시수 2007-05-30 1061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