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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시수
작성일 2006-04-25 (화) 21:55
ㆍ조회: 456  
이 무엇하자는 것인가?
명분도 없다
대의도 없다.
거기에 무엇이 끼어든 다면
나의 미명을 덮어 세우기 위한 조잡함 뿐이리라........


제발 좀
제발 좀 다만 그러하라......


이게 무엇하자는 것인가?
이게 무엇하자는 것인가?
이게 무엇하자는 것인가?

물으면 물을 수록 너무나 명백하지 않은가?
물으면 물을 수록 너무나 자명하지 않은가?

그래 방법이 있다.
그냥 거기서 죽어라...

더이상 주절대지 마라....
부끄럽지도 않은가?

마지막 중생이라는 이름으로 남아 있는 이놈의 회한을 풀어 주고 싶은가?
그대 정녕 그러한가....


그렇다면 이 역시 방법은 있다.....



보았는가?

이미 이루어 졌음을......



아시수 피시방에서 미치기 직전에 쓰다...
미침은 아마도 고요함 이려니 하며..........


210.95.196.240 이강석: 때론,.. 치열함이 필요하기도...  -[04/26-10:36]-

222.233.213.179 onebon: 나도 때로는 미칙 싶을 때가 있다...미치고 싶다는것은 진실함의 분출이요..구도자의 열정이다..  -[04/26-12:48]-

61.249.28.233 아시수: 저도 형님들 처럼 저만치 가서 뒷 이야기 하는 시절 오겠죠....위로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04/26-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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