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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시수
작성일 2009-10-01 (목)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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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415  
빤스를 벗어라....ㅋㅋ
연짱 형님들의 빤스 벗기가 잠시 소강상태에 들어간듯 합니다.
 
함부로 못 벗을 빤스를 홀라당 벗어버리고 서 있으면
쳐다보는 사람이 무색하게 되는 법이지요...ㅎㅎ
 
이는 바라보는 자의 상의 문제이니...우짜겠습니까?
다 고수형님들의 은전이라 생각하고.....
자기가 입은 빤스 색깔이라도 제대로 눈치챈다만 그나마 은혜가 아니되겠습니까?
 
내 놓고 보면 별것이 아니건만
감추어야 할 대상이라는 것이 실상을 왜곡했을뿐
원래는 감도 대추도 없었습니다.
 
꿈이라는 것은 잠꼬대를 깼을때의 소식일뿐
꿈도 생시도 본래는 없는 법이지요.
 
꿈속에서 무슨 잠꼬대를 했느냐?에 관심을 가지기 보다는
꿈에서 깼으면 세수도 하고 이도 닦고 일터로 출근할 일입니다.
 
다만 자기가 자기를 보고 가르칠수 있는 밝고 조촐한 마음
둥근 달 처럼 늘 밝게 솟았으면 하는 바램 하나입니다.
 
무심골에 비치는 따스한 인간미에 감사드리며
부산에서 막내 아시수 합장.
 
이름아이콘 jungjin
2009-10-01 17:43
빤스 벗기라... 재미있는 표현이네~ ^^

심각하게 고민 할 일들이 알고 보면 별 일이 아니라는 깨달음.
깨다름.다름.다름.
모두가 얼굴 생김새 만큼이나 다르다는 것.

명상인들 간에는
그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우선 마음으로 받아 들이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아.
단 정상은 하나라는 원대한 목표 아래 말이지.

제 갈 길 가다 보면 그 정상에서는 언젠가 만날 것이라는 비젼.
정상에서 못 만나고 그렇게 가다가 죽을 지라도
그 비젼 하나면 족하다는 자긍심.

홀로 선자
홀로 가는 길.
빤스 벗은 사람들.

^^
   
이름아이콘 아시수
2009-10-01 19:27
옳고 그름을 넘어서서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에 열려계신 형님들에 대한 감사의 표현인데...불경하지는 않게 들렸는지...조심스럽네요...ㅎㅎ
추석 자~알 지내세요....
   
이름아이콘 쌍조
2009-10-07 12:25
한가위 맞이 무심골 제1회 빤스 벗기 경연대회
개최인 : 들국화 아시수 반장님
개축사 : 정진 사부
진   행 : 푸헤헤헤 쌍조
목   적 : 빤스 벗고 홀로서서 정상탈환하기 ???
참가자 : 원하는 사람 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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