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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시수
작성일 2009-08-29 (토)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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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345  
쌍조의 사과,,,,,옥영님의 이사
몇일전 쌍조의 처....영애님의 친정에서 과수원을 한다며
 
무심님들을 대표해서 제게 사과를 맛보라고 해서
 
제가 그냥 다 받아서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
 
 
쌍조한테는 니 순수 만큼 빨갛고 상큼한 사과라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왠지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
 
 
 
 
부산에 벗이 하나 있어서
 
그래도 일년에 서너번 만나서 서로의 그림자를 바라다 보던 옥영님이
 
부군의 직장을 옮기는 건으로 경기도쪽으로 가셨습니다.
 
 
최근에 만나선 죽을 먹으면서
 
나름 우아일여와 범아일여에 대한 체험을 이야기 해주시길래
 
감사히 경청하였는데
 
가시는 그곳에서도 늘 행복하시기를 무심님들의 마음을 빌어 함께하고자 합니다.
이름아이콘 jungjin
2009-08-29 13:55
옥영낭자!
어디에 계시든지
늘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담에 가면 꼭 사과 먹으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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