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작성자 쌍조
작성일 2009-07-19 (일) 10:22
ㆍ조회: 314  
Re..아련한 안내를 따라...

한달전 쯤 들국화 아시수 반장님께 기습방문을 했드랬습니다.
아시수 반장님께 간다고는 했는데 셋트로 간다는 말씀을 잊고는,
부산역에서 셋트로 도착했다고 말씀을 드리니 순간 당황한 기색이.... ^^;

아~~ 쌍조의 특공가족소대 일당의 기습방문...

쌍조의 기습방문에 드시지도 못하는 회대접을 해주시고,
광안리 바닷가 구경에, 부산을 손바닥처럼 내려다 보는 황령산 봉수대,
그리고 부산의 명장 자갈치 시장까지 부산 일대를 사사치 점검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런 쌍조가 이번 폭우에 아시수 반장님께 전화 한통도 않드렸네요. ㅜ.ㅜ
썩을 넘! 뉘~우스를 보면서 한번 드려야 되는데 되는데만을 곱십었습니다.
그래도 지난번 보니 교당의 위치는 침수피해가 없을 듯해 보이던데...맞죠? 안심! 다행! ^^

요즘 쌍조는 방학이고, 처는 경산시청에서 일을하고 있지요.
방학이지만 학교에서 강의를 하지않을 뿐 논문 준비등을 하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강의를 하면 바빠서 하지 못하는 일들을 방학때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문득 문득 행복이 뭘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내가 행복한지?
어쩌면 행복해질 수 있는지?
아예 행복이라는 걸 모르고 살아가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닌지? ㅋㅋㅋ

들국화 아시수 반장님
지난번 승찬은 고마웠습니다.
애기 엄마도 뭘 답해야 된다고 다녀온 후 계속그랬는데,
사실 제가 주소를 물어보면 않 가르쳐주실것 같아서 전화를 못 드렸어요. 그렇죠?
아님 저한테 쫌 가르쳐 주실래요? 문자로...ㅋㅋㅋ
쌍조 처가댁이 과수원을 하거든요. 그러니 육류는 아닙니다...푸후후후...

정진 사부님
이곳 한반도는 아열대 기후로 변화중이라 남부지방에 스콜이 퍼붓는 와중에 중부지방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한편, 동서해는 풍랑주의보를 동반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얼마나 추운날씨와 눈바람에 씨름하시는지요!
아무쪼록 잘 지내시기를...


-쌍조 왈- "세계의 기상을 알아야 무심을 안다!" ㅋㅋㅋ

  0
3500

    N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54 빤스를 벗어라....ㅋㅋ 3 아시수 2009-10-01 427
53 세상을 꿈이라고 하는 이유는... 8 아시수 2009-08-31 586
52 쌍조의 사과,,,,,옥영님의 이사 1 아시수 2009-08-29 359
51 우리는 왼손과 오른손....다만 그러하네... 1 아시수 2009-08-29 337
50 나는 한 떨기 꽃 1 아시수 2009-08-29 402
49 세상은 마음이 만들어낸 환상이다. 3 아시수 2009-08-25 394
48 마음의 세가지 성질 1 아시수 2009-07-28 278
47 아련한 안내를 따라... 아시수 2009-07-16 279
46    Re..아련한 안내를 따라... jungjin 2009-07-17 257
45       Re..아련한 안내를 따라... 쌍조 2009-07-19 314
44          Re..아련한 안내를 따라... jungjin 2009-07-19 290
43 진실한 삶을 위하여... 아시수 2008-02-22 483
42    Re..진실한 삶을 위하여... jungjin 2008-02-22 363
41       Re..진실한 삶을 위하여... 쌍조 2008-02-28 359
40 깨어진 항아리 아시수 2007-12-26 386
39    Re..깨어진 항아리 jungjin 2008-01-06 333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