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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ungjin
작성일 2009-07-19 (일) 15:50
ㆍ조회: 290  
Re..아련한 안내를 따라...
지구를 무대로
지구가 돌아가는 상황을 알면
무심천엔 별 쓸모 없는 DON 벼락이 떨어진다는데...흐흐~

지구를 연구한 넘들이 이번의 기회는 100년만에 한번 오는 기회라카데.
88년, 98년, 2008년 ...음...
이후 2018년에는...DDong 벼락이 내릴테니 조심해야 할것이고.

그러니까...
적어도 20013년쯤 설사 한번 할끼고
2018년쯤에 피박에 광박,쓰리고 당할끼고.

그러니까 찬스는 그 사이가 되지 않을까?
2009년~2012년 까지 1번의 기회
2013년~2017년 까지 2번의 기회.

한국을 무대로
지금부터 3년만 잘 묻어두면 ...
행보기가 얼굴을 내밀고 문안 인사 드리지 않을까?!

지금 넘 행보케서 행보기 안와도 된다고?
그래도 머 심심하니까 함 해보는거지 머~

롤스로이스 100대를 향하여~

^^

PS:
이곳은 젯빛 구름끼면
으실으실 기분나쁘게 춥고, 짜증나게 추운데
그넘의 냉한 바람이 스멀스멀 몸을 감싸면
쓰벌나게 추버서 확 열 받아부러~ 아! 놔~

화끈하게 추운게 아니라 야금야금 쬐끔씩 쬐끔씩 추운게 더 춥다는거..
뼈마디까지 쏙쏙 추운 음산한 겨울 날씨지.

그래도 오늘은 날씨 넘 좋아서
파아란 하늘을 향해 Tee 샷 - 빠아~~~악
구름을 향해 Second 샷, - 촤~악
그린 위에서 one 퍼팅 - 드르르르르~~
마무리 퍼팅 - 댕그렁

Oh~예~
이 맛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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