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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ungjin
작성일 2008-02-22 (금) 20:08
ㆍ조회: 364  
Re..진실한 삶을 위하여...
얼굴 안 보고도 알 수 있는 눈 빛으로...
사실 그렇지요.
안 보고도 알 수 있으니 무소식이 희소식인거야.

넉넉하고 여유로운 사람들이 그러하지
잊었는가 싶으면 거기에 있어.
바람처럼.

언제나 무심하게 유심으로
가끔씩 소식 전하시게
아직 살아 있구나 하게 말이야.

상조도 열심히 돈 벌어놔
약 팔게
약 판지도 오래 됐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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