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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쌍조
작성일 2008-02-28 (목) 21:09
ㆍ조회: 360  
Re..진실한 삶을 위하여...
어느듯 이곳은 따뜻한 봄 기운이 느껴지네요!
어제의 언땅을 녹이고 새싹들이 기어 오를 것 같아요.

강석님 생각 않그래도 많이 했습니다.
수고하셨다는 말밝에는 할 말이 없네요.

쌍조는 다음주부터 약팔기전에 돈벌려고 수업시작합니다! ^^
륜서 엄마가 아시수님 보러 언제 가냐고 어제 묻네요!
쌍조는 게을러....하하....

강석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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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진실한 삶을 위하여... - jungjin ┼
│ 얼굴 안 보고도 알 수 있는 눈 빛으로...
│ 사실 그렇지요.
│ 안 보고도 알 수 있으니 무소식이 희소식인거야.

│ 넉넉하고 여유로운 사람들이 그러하지
│ 잊었는가 싶으면 거기에 있어.
│ 바람처럼.

│ 언제나 무심하게 유심으로
│ 가끔씩 소식 전하시게
│ 아직 살아 있구나 하게 말이야.

│ 상조도 열심히 돈 벌어놔
│ 약 팔게
│ 약 판지도 오래 됐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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